'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0/03/25 뉴데일리 나쁜 것들 ㄱ-
  2. 2010/02/11 청첩장 오타s (2)
  3. 2010/02/04 욕실 페인트.. (8)
  4. 2010/01/30 욕실 페인트 선정 중............
  5. 2010/01/30 이케아 소파베드
  6. 2010/01/26 미투데이 오픈... (2)
  7. 2009/11/21 미남이시네요 13,14화
  8. 2009/11/19 아 정말 편집 이렇게 발로 할래??
  9. 2009/11/18 오늘은 미남이시네요 하는 날이다 ㅇㅂㅇ
  10. 2009/11/10 현재 격애 중인 드라마는 ... (3)

"뉴데일리 나쁜 것들 ㄱ-"

천주교회가 왜 '4대강'에 참견하나

공의회도 없이 소수의 여론몰이 공산당 수법
특정단체만 정의구현? 사제들은 속지 말아야


내가 이 기사를 보고 든 생각은 하나..
"저 글을 저 신부님은 언제 쓰셨을까...."

정의구현사제단이라는 것이 사실 실체가 없는 단체이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건 문정현규현 형제 신부님 부터겠지만....)
가입과 탈퇴가 없이 그때 그때 뜻을 모으는 형태이다보니,

천주교 내부에서도 비판적 혹은 회의적으로 바라보시는 신부님도 많고, 정의구현 사제단의 의견이 천주교 전체의 의견은 절대 아닌데 사회에서 그렇게 바라보게 되는 것들을 우려하는 의견도 많으며,
또 천주교 자체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는데
다 진보적이거나 보수적이거나를 종교 전체의 입장으로 견지할 수 없다는 면에서
저 원로 신부님의 말씀은 틀린 곳이 없다. 고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저 글이 주교회의 이후에 쓰신 글은 절대 아니라고 믿는다...

주교회의 결과는 적어도 한국 천주교의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봐야 한다.

천주교의 사제들은 자신의 마음이 어떻든 간에 교회의 입장에 순명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렇게 때문에 사제들은 아무리 흉악범이 미워도, "사형제도" 에 대해서 찬성할 수 없고,
"낙태" 에 찬동할 수 없다.
그것들이 그들이 사제서품을 받을 때에 선택한 몫이고,
세례 받은 교인들도 그렇게 믿도록 이끌 의무가 있다.

4대 강 문제도 긴 시간에 걸쳐 결국 그러한 사회문제 중의 하나로 일단 주교회의가 결정했고,
사제라면, 주교회의의 결과 정도는 교구 내의 공식 입장으로 받아들이고, 따라야 한다.
그것이 자신들이 부제서품에 이어 사제 서품까지, 그리고 사제 생활 내내 선택한 몫이다.

그게 싫으면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형태인 개신교 목사가 되셨어야지...
그런 것을 모르실 신부님도 아니실테니
정의 구현 사제단이라는 나름 천주교 내 좌파 조직에 대해 우려하여 적어도 한 달은 전에 쓰신 글을
뉴데일리에서 툭하니 주교회의 후 지 맘대로 동의 없이 기사화 해 버린 거겠지......

천주교에서 주교회의라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가도 저 신부님이 모르실리는 없고,
대한민국 신부들 다 모아서 회의 한다는게 불가능 한 현실에서
주교회의가 공의회보다 무게없는 회의라고 생각하신다면
저 분은 적어도 교회에 대한 순명이 가장 큰 덕목인 로만 카톨릭 신부님은 아니실거고.....


결론은...아마도 저 신부님은 뉴데일리가 자기의 글을 정치적으로 이용함에 속이 쓰리신 상황에 직면하지 않으셨을까 싶다...

나쁜 놈들 같으니라고 ㄱ-
2010/03/25 11:29 2010/03/25 11:29

"청첩장 오타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눈물 나려고 해...
결혼식장에서 두 사람의 장례..............OTL

고통정보 어떨꺼야...........................;ㅁ;

청첩장에 저렇게 딱 찍혀서 나왔는데 모르고 돌리면.....................OTL...............ㅠ_ㅠ

실례니 분명 저렇게 한 사람 있다는 거..................ㅠㅠ
2010/02/11 16:17 2010/02/11 16:17
Tags : ,

"욕실 페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green with  envy


사용자 삽입 이미지

bright lime

414 wispy green

2010/02/04 23:48 2010/02/04 23:48

"욕실 페인트 선정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shop.benjaminmoore.co.kr/

hale navy 와 스노우화이트 고려 중...

다르데는 다 촌스러운 파스텔 색 6개정도 밖에 없는데 여긴 색이 많다

욕조에도 바를 수 있나? 없으면 타일은 이걸로 욕조는 다른걸로 화이트 ㄱ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느낌??
뭐 그래도 워낙 바탕이 다르시니 이런 느낌은 힘들겠지만.....ㅠ_ㅜ

몰딩이랑 그래픽스티커를 좀 고려하는 것도 좋을듯 ㅇㅂㅇ
2010/01/30 13:53 2010/01/30 13:53

"이케아 소파베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lifedeco.com/shop/shopdetail.html?brandcode=007008000010&search=&sort=order

취급시 주의사항
소파 커버 탈착이 불가합니다..
비눗기 있는 깨끗한 천이나 스폰지로 잘 닦은 후 말려주세요.
탈색제사용, 다림질, 드라이 클리닝하지 마세요.
 

제품 상세소개
커버 : 100% 코튼
프레임 : 화이버보드, 폴리프로필렌, 폴리에스터 wadding.

팔걸이는 폴리우레탄 포옴 처리.

쿠션 : 폴리우레탄 포옴, 폴리에스터 wadding.

다리 : 폴리프로필렌 플라스틱

사이즈
너비 : 137 cm
깊이 : 78 cm
높이 : 72 cm
의자 깊이 : 55 cm
의자 높이 : 39 cm

침대 변형시

침대 너비 : 118 cm
침대 길이 : 205 cm


니름 나는 머리 짜서 디자인하고 나니 똑같은 디자인이 이미 이케아에 있는 현실 ;ㅁ;

그래 베드를 3번 접는 다는 생각은 못했다.......... 참조!!
비싸니까 여기서 사진 않을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1/30 13:45 2010/01/30 13:45

"미투데이 오픈..."

블로그는 안하니까;;;ㅎㄷㄷㄷㄷ
2010/01/26 20:25 2010/01/26 20:25

"미남이시네요 13,14화"

13화는 전직 꽃남 편집자에 의한 끔찍한 편집 테러로 인해 건질 것도 별로 없고 감정선도 뚝뚝 끊어먹고 제르미는 통편집을 당하고, 태경이는 크게 맘 먹은 팬미팅을 고작 립싱크로 날려먹은 상태시겠다 ;ㅁ;
그나마 건질 달달은 딱 이거 ......

아, A.N.JELL은 가입시 연예인이 직접 가입시험 치뤄 주시나요
그것은 근갤의 눈팅이 근서기보다 더 친절한........;ㅁ;
(근석이는 근갤과 미남갤에 고정닉을 만들라! 만들라! 맨날 못 알아본다고 삐지지 말고 만들라!
고정닉을! 신혜를 보라 벌써 고정닉이다!!!)

아 저 돼지토끼 인형이 되고 싶다. 난 저런거 느무 좋아하는 듯
돼지토끼 탄생씬에서도 희생당한 돼지 엉덩이 톡톡이 너무 좋았더란다 ;ㅁ;

그치만 편집자가 짝홀로 바뀌는 듯 14화는  나에게 폭풍 쓰나미를 안겨주셨으니


이거 어쩔거야...oTL
자랑스레 여자친구(?) 에게 자기가 총수임을 설명하시는 황태경님과
팬픽 탐독중이신 모 연예인 ㅠ_ㅠ (에프티 팬들 더 박차를 가해서 팬픽집필에 힘쓰실듯....)

저것이 얼마 전까지 튕기시고 13화 초반에만 해도 천만 팬 중 너도 하나 드립을 날리시던 분이시던가 ;ㅁ;

게다가 지지부진 신우보다
솔직 발랄 유쾌한 제르미 아 막 눈물 가슴 아프고 ;ㅁ;

요즘 우리 오빠님은 장근석한테 나 뺏겼다고 장근석만 보면 치를떨고 계시더란다 ;ㅁ;
오빠야 어쩌냐 난 원래 수목 드라마 빠고, 미남 다음은 바로 히어로 옮겨탈 기세인데..
아 장근석-> 이준기로 넘어가는 이 라인이란...OTL
날 보고 어쩌란 말이냐 흑흑

몇년 전 우리 언니님께서 권상우에 불타는 걸 보고 비웃자 언니님의 한 마디가 생각난다
"너도 나이 먹어봐"

아니 아직도 권상우는 별로 ㅋㅋㅋ
나 작년까지만 해도 남자는 서른부터 주의 였는데.....

아 나의 마음의 오아시스 미남이가 다음주면 끝나다니....OTL
이제 막 부모 원수 드립을 시작했을 뿐인데,

벌써 끝나는 것이냐...16부는 너무 짧다 시즌2를 방영하라.
레알고미남은 이제 한 컷 나왔는데 종방이 왠말이냐 ;ㅁ;
크흐흐흐흐흑 ;ㅁ;

2009/11/21 10:56 2009/11/21 10:56

"아 정말 편집 이렇게 발로 할래??"

태경 연주 시작한다 'Fly me to the moon'
태경 연주하고 노래하고...
중간쯤부터 미남 같이 부른다.
같이 부르면서 둘 더욱 즐겁다
미남 너무 좋아서 태경보는데, 태경 마무리하고 미남보고 밝게웃음
미남 너무좋아 가슴이 벅차 돼지코한다.

태경 (담백톤유지) 아주 즐겁고 행복하셨나 보네요.
미남 (돼지코한채로 끄덕)
태경 (돼지코 한 손 코에서 때듯 당겨 잡는다)
미남 (놀래서보고)
태경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손등에 정중 가볍고 뽀뽀)
미남  (멍해진다.)
태경 팬미팅끝. 들어가서 자. (하고 간다.)
미남 (너무 좋아서 멍 남은)
태경 (가면서 씩 웃는다)
미남 (너무좋다 의자에 멍~ 누우며) 팬미팅은 정말 좋은거구나
       (행복하다)


아 편집자 미친거 아냐 가뜩이나 달달한 장면 모자란데
이런 장면은 편집 다 해 버리고, 제르미 감정선도 다 짤리고 왠 고모랑 모화란만 잔뜩 나오고
분위기 좀 있을만 하면 고모랑 모화란 튀어나오고
오늘부터 모화란의 난 같던데 이러니까 애들이 본방안에 재방있다 이러고 있는거 아님

지금 실시간 생방으로 드라마 찍는 건 아니는데 스케쥴  조절 잘못한건 너네 탓이고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편집하는거 정말 매너 아님

생방 편집의 달인 지오선배를 불러와서 편집을 시키고 싶은 심정....(그사세...)
분노의 미남갤 무시하나여 님들...........
젭알 이제 3화 남았는데 이런 식으로 쑈하지 말자


히어로가 쫓아온다.

준키의 팬인 나는 이 발편집을 히어로의 승기로 알고 환영해야 하는거냐?????? ㄱ-


- 그나저나 서방님이 오늘 면접 가셨는데 나 이러고 있규....덜덜덜
2009/11/19 10:27 2009/11/19 10:27

"오늘은 미남이시네요 하는 날이다 ㅇㅂㅇ"

지가 입술 박치기 하고 지가 더 놀래고 지가 먼저 도망가고 지가 다리 풀려서
화가 나서 입술박치기 했다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는 태경군....;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고속 카메라로 보면 이렇게 울거 같은 얼굴로 나 말고 다른데 보지 말라고 징징대셨더란다 ㅋㅋ

그러면서 하는 대사는 네가 널 좋아하는 걸 허락해 준다니 어쩐다니 웃기는 소리만 해대구...
누님의 심정으로 보다보니 멋지다기 보단 저 앙탈이 참 귀엽더라 이거지 ㅋㅋㅋ
그게 눈물 그렁 그렁 하면서 딴데 보면 울어버릴꺼야!!! 라면서 반 울면서 할 말이더냐 태경아...ㅋㅋㅋ

그나저나 장근석 드라마 사상 최초의 연애 성공이구나..ㅋㅋ
황진이때는 죽고
베바는 성격나쁜 아저씨 스승님께 뺏기고
홍길동 때는 죽이면서 드디어 여친이 생겼어요....드디어 도둑키스는 빠이빠이예요...
도둑키스의 추억이여 안녕 나도 이제 여친 있는 남자예요 ㅋㅋ

아 13회 예고의
"영광인줄 알어"
가 벌써 나를 두근거리게 한다......

바로 다음에는 "너 그러고 강신우 만나지 마 -3-" 이럴꺼면서....

그건 그렇고 그 뚜비머리는 풀고 하는게 어떠냐....ㅋㅋ


다행히도 한 6화 이후부터는 강마에의 자취가 많이 사라지고 황태경이 안정되는 거 같아서 아주 마음 편하게 보고 있다.

살짝 저번주는 그리 유쾌하지는 않아서 조금 불만이었지만, 그래도 역시 달달은 좋다.

그리고 사실은 요즘 장근석이 너무 좋규...

홍길동의 창휘랑 비교했을 때 정말 다른 사람 같은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아, 쟤가 연기가 엄청 늘었구나싶다

사실 그 전에는 연기 잘한다 생각을 많이 못 했었는데, 홍자매의 사랑을 받기 시작하면서 홍길동 - 베바 - 미남으로 이어지는 동안 눈부신 성장이 돋보인다.

특히 홍자매 드라마의 특징이 부실한 주연연기를 원숙 중견들이 커버하는 형태를 가지다보니, 그 안에서 선배들을 보며 많은 경험을 한게 밑거름이 아닐까 싶고, 특히 베바를 하면서 명민좌의 영향도 많이 받은 듯 싶다.

애기 건우의 명성을 현실에서도 이어가는 건가...ㅋㅋ


그나 저나 오늘 히어로 첫횐데....뭘 더 먼저 봐야 하지...OTZ
뭐 어차피 난 본방사수와는 거리가 먼 여자니까.....(먼눈...)

2009/11/18 12:27 2009/11/18 12:27

"현재 격애 중인 드라마는 ..."

미남이시네요 ㅇㅂㅇ


난 왠지 SBS드라마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 듯하다
다들 선덕여왕 난리 칠때도 혼자 씨티홀 보고 있더니
다들 아이리스 보고 있는데 미남보고 있규......ㅋㅋㅋ

음 기본적으로 연장 절대 반대의 피가 나도 모르게 SBS로 이끄는가??
아니 사실은 그냥 순정 트렌디계열 빠......oTL

사극? 그런거 몰라....그냥 꽃돌이들 나오는게 죠아.....미중년도 죠아..큰근육 시러..(  ")a
그래 난 꽃남을 끝까지 지켜본 여자였지........(먼눈.....)

하지만 뭐 미남 다음은 M본부다...
나의 준키가 기다리고 이써
준키 볼 생각을 하니 막 마음 벌써 설레규.................;ㅁ;

처음엔 홍자매인지 모르고 보고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장근석이 강마에 데자뷰를 보여줘서
찾아봤더니 홍자매 드라마였군 이걸 보면서 꽃남을 홍자매가 써 줬다면 정말 3국 제일의 꽃남이 나왔을 텐데라는 생각이 막 새록 새록..

살짝 매너리즘이랄까 캐릭터가 항상 비슷하다는 생각은 하지만
(뻐뻭뚜 해 보이지만 부실한 vs 바보지만 마음만은 태평양.... + 태평양의 어장관리 대상 훈남..혹은 녀...)
 
랄까 마음은 이미 아름다운 그대에게...(.....ㅋ)
제르미를 보면서 오사카!!!!!!!!!!!!!!!!!!!! 를 외치고 있고
신우를 보면서 저것이 바로 진정한 지후선배다!!!!!!!!!!!!!!!!!!!를 외친다던가....
게다가 야맹증에 길치에 결벽증에 온갖 음식 알레르기를 장비한
순혈 츤데레 뻐빽뚜맨 리더.................OTL (설정에 이미 KO......)

랄까 사실 장근석 연기를 보고 있으면 너무 강마에 따라잡기 수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서
짜증날만도 한데 왠지 용서가 된다.
정말이지 표현할 수 없지만 어느새 우쭈쭈쭈 하면서 귀여워하고 있단 말이지...
심지어 장근석은 내 타입에서 백광년 밖인데.....(느무 지나치게 말랐...)
어떤 여인들은 리틀 건우 청출어람이라는데.......
사실 그건 그냥 콩깍지 크리일 뿐이고;;;아직 파랑도 히끄므레한데..어찌 쪽빛을 잡겠는가............(  ..)
강마에 따라잡기엔 아직 10년은 이르다....

뭐 김명민을 따라하려고 했다기보다는 김명민의 강마에가 장근석에게는 쇼크 였단 거였겠지..
하이바라를 만난 렌죠처럼...
그래도 그걸 이겨낸 자만이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 힘내라 애기건우....ㅋ

아니 뭐 그렇다고 ㅋㅋ
이제 3주 남았는데 뭐 홍자매니까 태경 미남 사실은 남매 이런 미친짓은 안할거라 무한 신뢰를 보낸다.

아 그러고보니까 노희경님께서 KBS를 빛내실 때가 되었는데.....
언제쯤 오시나....
2009/11/10 00:17 2009/11/10 00:17